해외선교

백부장 (24년 12월 25일)
2025-01-02 16:38:01
한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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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새해를 기다리는 폭죽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지는 소리를 들으며 2024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음을 봅니다. 

올 한해는 국가적으로도, 사역적으로도 다사다난했지만, 아버지의 은혜가운데 지내왔음을 고백합니다.  

성탄절을 맞아 아버지의 사랑을 실현하고자 가장 낮은자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이 여러분들의 삶에 가득하기를 하기를 ㄱㄷ합니다. 

 

ㄱㅎ의 리모델링 수리

물론 아직은 미진한 부분이 있지만 큰 부분은 지난 주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공사가 더디게 진행되는 바람에 속도 타고 맘 고생도 했지만,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소방화재 경보시설과 작은 부분들이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조급하지 않고 천천히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ㄱㄷ를 부탁드립니다.

벡잣과 에르니스 

지난 가을 포도막염증으로 고생했던 벡잣의 눈이 거의 회복되어 예전과 같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까이에서 볼 때에 눈의 충혈상태가 없어지고 깨끗해졌음을 봅니다. 두손 모아 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전합니다. 그리고 ㄱㅎ 학생 에르니스가 한국 영남대학교로 언어연수과정을 떠났습니다. 6개월의 언어 연수과정후 학부생으로 입학하려고 합니다. 에르니스가 한국에서 신앙생활 잘하고 공부도 열심회 할 수 있도록 ㄱㄷ해 주세요. 

현지인 리더 교육과 대심방

올해 2024년은 현지 神학교에서 3명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랴, 굴랴임, 브니싸입니다. 이 3명의 학생들은 다가오는 2025년에는 한 달에 한 번씩 번갈아 가며 강단에 설교자로 세우려고 합니다. 여전히 부담스러워하여 고사하고 있습니다만 현지 神학교에서 공부하기에 리더십 양성을 위해서 이들에게 부탁하려고 합니다. ㄱㄷ하며 잘 결정하여 이제는 이 땅을 섬기며 아버지의 자녀들을 섬기는 ㄱㅎ의 설교자로 동시에 리더로 자리를잡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2025년 1월, 성도들 가정을 심방하려고 ㄱㄷ하고 있습니다. 각 가정에 꼭 필요한 말씀으로 각 가정을 위로하고 도전하여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가정을 위해

2025년에 아내는 학교에서 한국어 학과장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어를 통해 학생들을 만나고 아버지의 사랑을 지혜롭게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제가 강의와 말씀 연구에 지치지 않도록, 그리고 저희 가정이 영적, 육적으로 건강하고, 항상 아버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가운데 거하도록 ㄱㄷ부탁드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 땅을 위해 ㄱㄷ와 후원과 마음을 모아주신 여러 동역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5년 새해에도 더 건강하시고,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은혜가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2024년 12월 25일  K국에서 백부장, 문소리, 민준, 지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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